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목 :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요지) 
  고유번호 : 48812   글쓴이 : 대변인     날짜 : 2008-02-10 17:16   조회 : 5,966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요지)

   -2008.02.10

 

오늘 청와대 수석비서관 내정자 발표와 관련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석비서관 발표 순서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기본 취지는 ‘청와대 수석비서관에 서열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명박 당선인께서는 수석 비서관 내정자 발표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  “수석 비서관들 간에 벽이 없어야 한다.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모든 수석비서관이 함께 논의하는 시스템이 바람직하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사람의 지식과 경륜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서울 시장 때 보니 남이 내 일을 왜 간섭하느냐, 남은 내 일에 간섭하지 말라는 식의 태도는 일을 해나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
자기 분야가 아니더라도 사전 사후에 충분히 토의하고 합의하는 팀 워크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비서관과 행정관 등 비서실 후속인사와 관련해
유우익 대통령실장 내정자는 ‘인선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명박 당선인은
수석 비서관 내정자 발표 후 내정자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설 연휴 기간 중 고향인 경북 포항시 흥해읍 덕성리 덕실마을을 방문했던 소감도 전했습니다.

이명박 당선인은 “사실은 ‘대통령을 냈다고 무리한 부탁 등은 하지 않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려고 갔는데, 내가 머쓱하더라”고 말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주민들이 먼저‘당선인 덕분에 관광지가 돼 장사가 잘 된다’며 ‘다들 만족하고 있다. 우회도로에서 마을 앞까지 들어오는 임도(林道) 확장공사의 예산 배정도 가장 뒤에 해달라고 포항시와 경북도에 요청했다’고 한다.

 

또 마을회관 운영도 출향 인사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거두어 운영하고 있다더라”고 전했습니다.

 

 

 


 

 

 
      



순번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2/17 6246
  75 인수위 대변인 오전 브리핑   대변인 02/12 6434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요지)   대변인 02/10 5966
  74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2/05 6895
  73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2/04 2874
  72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1/30 4744
  71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1/28 4299
  70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1/25 4542
  69 인수위 대변인 오전 브리핑   대변인 01/23 7045
  68 인수위 대변인 오전 브리핑   대변인 01/22 5097
  67 인수위 대변인 오전 브리핑   대변인 01/21 5891
  66 대불공단 전주 후속조치   대변인 01/20 2920
  65 인수위 부대변인 브리핑   대변인 01/20 2322
  64 임시투자 세액공제 제도 1년 연장   대변인 01/20 843
  63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1/19 3091
  62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1/18 3116
  61 인수위 대변인 오후 브리핑   대변인 01/17 5086
  60 인수위 대변인 오전 브리핑   대변인 01/17 4063
  59 국정원장 사의 표명 관련   대변인 01/15 2710
  58 인수위 부대변인 오전 브리핑   대변인 01/15 5147
  1 | 2 | 3 | 4    
 
 
 
 
     
(110-230) Copyright 2007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길 116번지 한국금융연수원 TEL. 1577-7575    ADM